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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살린 남편이 흑막이라니요?

애써 살린 남편이 흑막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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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용가 북극여우

2025.03.31총 5권

10% 할인 (~4/14)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5.03.31 약 11.1만자 3,100원

  • 2권

    2025.03.31 약 11.4만자 3,100원

  • 3권

    2025.03.31 약 11만자 3,100원

  • 4권

    2025.03.31 약 10.5만자 3,100원

  • 완결 5권 (완결)

    2025.03.31 약 10.2만자 3,1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가족에게 세뇌당해 남편을 살해하는 대공비에 빙의하고 말았다.
원작대로라면 나는 단두대에 올라가 처형당할 운명.

이 세계에서만은 기어이 행복한 삶을 완성해야겠다는 생각에
남편 대신 둔기를 맞고 그를 살렸는데….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한다면 죗값을 묵인해줄 수도 있어.”
“네 말을 믿어야 할 이유가 있나?”

남편과의 거리는 가까워지질 않는다!
그때.

[축! 드디어 레아 아자니에 님께서 각성을 시작하셨네요.]

난데없이 내 각성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나타나고.

[출생의 비밀 찾기에 대한 거래를 시작하시겠습니까?]

원작에 없던 출생의 비밀을 찾으라고 한다.

***

“제정신인가?”

대공은 내 머리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며 벽을 짚었다.
도망갈 곳은 아무 데도 없었다.
나는 짐짓 심각해져 그를 올려다보고 물었다.

“무슨 말씀이세요?”
“그대가 방금 저지른 짓 말이야.”

그를 죽이려 한 여자와 사는 것보다야
차라리 아름답고 멋진 여자와 사는 게 그에게도 훨씬 좋을 텐데.

“내가 요즘 누구 때문에 눈이 뒤집혀 있는지 모르는 건가?”

양심도 챙기면서 위자료로 출생의 비밀을 찾으려는 계획은 뜻대로 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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