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1권

    2025.03.31 약 6.4만자 무료

  • 2권

    2025.03.31 약 14.1만자 3,500원

  • 3권

    2025.03.31 약 14.1만자 3,500원

  • 4권

    2025.03.31 약 14.1만자 3,500원

  • 5권

    2025.03.31 약 14.1만자 3,500원

  • 6권

    2025.03.31 약 14.2만자 3,500원

  • 7권

    2025.03.31 약 14.1만자 3,500원

  • 8권

    2025.03.31 약 14.2만자 3,500원

  • 완결 9권

    2025.03.31 약 14.3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권력의 중심에서 태어난 황족 여인, 봉운추.
그녀는 뱀굴이나 다름없는 황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권력을 손에 쥐고 높이, 더 높이 올라갔다.
하지만 권세가 등등해질수록 그녀를 경계하고 미워하는 적들은 더 많아지는 법.
결국 독살당하게 된 그녀는 스물네 살을 바라보던 나이에 황권의 정상에서 추락한다.
 
그러나 장공주 봉운추의 죽음은 모든 것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그녀의 운명인지, 아니면 신의 장난인지
봉운추는 먼 봉토로 쫓겨났던 황숙의 셋째 여식 봉운만의 몸을 빌려 되살아나고,
낯설지만 다정하고 화목한 가족들 틈에서 처음이다시피 한 온기를 즐기게 된다.
 
하지만 신이 다시 태어난 그녀에게 바라는 건 그런 여유가 아니었던 걸까.
왕부가 황제의 성지를 받게 되면서 황성으로 올라가게 되자,
봉운추는 또다시 권력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전조를 느끼게 된다.
 
뱀굴이나 다름없는 황성에서 권세라곤 쥐뿔도 없는 왕부는 먹잇감이나 다름없는 존재.
봉운추는 또 한 번 제 목숨과 왕부를 지키기 위해 권모를 꾀하기 시작하는데…….
 
원제: 病娇相爷以权谋妻
번역: 오윤조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2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