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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의 아들은 제 것입니다

흑막의 아들은 제 것입니다

신리버, 수리수리

전체 이용가 티파티

2025.04.02총 5권

10% 할인 (~4/16)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5.04.02 약 12.4만자 3,300원

  • 2권

    2025.04.02 약 11.2만자 3,300원

  • 3권

    2025.04.02 약 10.2만자 3,300원

  • 4권

    2025.04.02 약 10.2만자 3,300원

  • 완결 5권

    2025.04.02 약 10.2만자 3,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XX! 죽기 전에 찐허게 연애나 한번 해 봤으면 좋겠구나!”

황후가 씌운 역모죄로 가문이 몰락한 지 20년.
아르테는 감옥 속에서 바라고 바라던 대로 회귀했다.

고지식했던 아르테는 이번에야말로 좋은 것을 누리며 살고 싶었다.
맛있는 음식, 사치스러운 드레스, 속이 뻥 뚫리는 욕설까지!
그러려면…… 증오스러운 황후를 몰락시켜야만 했다.

스러져 가는 가문에 막강한 힘과 명분을 보탤 수 있는 사람.
그럼에도 가문의 힘을 절대로 악용하지 못할 모지리.
황후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바보 카르디 황자와의 결혼이 필요했다.

[실전!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애의 기술!] 책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은 없다!

“힝. 아르테, 발목을 아야 했어요…….”

남은 것은 실전, 오로지 실행뿐이었다.

***

“당신은 당신의 어머니와 똑같은 사람이었군요.”
“공녀에게 어지간히도 얕보였나 보군. 내가 눈이라도 깜짝할 것 같아?”

모지리 그 자체이던 말투, 미소, 행동은 어느덧 자취를 감췄다.
남은 것은 친어머니로부터 살아남고자 발버둥 치고 있는 냉혹한 남자뿐.

“어머니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이 되어야 해.”

서로를 속고 속이며 펼친 거짓, 기만…….
사시나무처럼 떨고 있는 아르테를 조롱하며 카르디가 속삭였다.

“또 웃어 봐. 사랑한다는 듯. 잘했었잖아?”

<키워드>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속도위반, 복수, 권선징악,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애증, 능글남, 유혹남, 계략남, 사이다녀, 유혹녀, 외유내강, 엉뚱녀, 궁정로맨스, 서양풍, 아카데미, 라이벌/앙숙, 능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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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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