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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만 벗어나려 했을 뿐인데

시한부만 벗어나려 했을 뿐인데

단지금

전체 이용가 블라썸

2025.03.26총 6권

  • 1권

    2025.03.26 약 9.1만자 3,300원

  • 2권

    2025.03.26 약 9.5만자 3,300원

  • 3권

    2025.03.26 약 9.4만자 3,300원

  • 4권

    2025.03.26 약 9만자 3,300원

  • 5권

    2025.03.26 약 9.2만자 3,300원

  • 완결 6권

    2025.03.26 약 9만자 3,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여덟 살, 환생했다는 것을 깨달은 그날부터 내 앞엔 꽃길이 펼쳐졌다.
치유 능력을 발현해 황자를 구하질 않나,
그 공으로 황궁에 들어갔다가 아버지를 만나 한순간에 공녀까지 됐다.
그런데 그 모든 행운이 내 악역 서사를 위한 빌드 업이었을 줄이야?

“이 아이가 진짜 내 딸이야! 여기 다프네야말로 체셔의 여식이라고!”

꽃 같은 인생이 뭣 같은 인생으로 바뀌는 건 한순간이었다.
진짜 여주가 나타나자 나는 모두에게 버려졌다.

‘……어쩐지 운이 좋더라.’

그렇다고 악역이 되긴 싫어 절대로 나대지 말자고 다짐했다.
다짐했는데…….

“증상을 보아하니 체셔 가문의 저주가 틀림없군요. 이대로라면 일 년 안에 죽게 될 겁니다.”

내가 시한부라고? 이건 못 참지!
다행히 전생의 기억을 통해 병의 치료법을 알고 있었다.
바로 전설의 영약, 엘릭서를 만들어 먹는 것!

‘그래, 예로부터 구원은 셀프라 했지. 반드시 살고 본다!’

호기롭게 길을 나섰지만, 하나밖에 없는 전설의 재료를 탐낸 벌일까.
황량한 협곡에서 그만 아래로 떨어져 버렸다.
결국 악역은 이렇게 비참하게 죽는 운명인가 싶었는데.

“누, 누구세요?”
“……안녕, 내 사랑.”

그곳에서 만난 수상한 남자와 단단히 엮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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