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운명의 사슬은 그들을 지독한 사랑으로 내몰았습니다.
라온(Laonne)신과 피오르티(Pfyortty) 여신의 축복만이
끔찍한 이들의 시련을 극복시켜 줄 것입니다.
케틴(Kettine) 왕국의 1왕녀, 로사비나 엘 마르크티 케틴은 아론(Arrone)
제국과의 전쟁과 유스란(Yuslann) 왕국간의 동맹을 위해 정략결혼이라는
모진 굴레에 빠진다.
그러나 케틴 왕국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눈치 챈 아론 제국의 현 황제 크산틴
나르 무타카 디 아론(Ksanttine Narr Muttaka Di Arrone)은 모종의 계략을 막고자
케틴의 왕녀를 죽이기 위해 직접 루지나(Luzzina) 사막으로 행차한다.
그곳에서 그는 현신한 피오르티(Pfyortty) 여신과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