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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하면서 말을 걸어오는 미용사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머리를 하면서 말을 걸어오는 미용사들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눈사람

전체 이용가 젤리빈

2025.02.27총 1권

  • 완결 1권

    2025.02.27 약 4.5만자 1,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현대물 #전문직물 #재회물 #오해/착각 #잔잔물 #힐링물
#상처남 #순진남 #초식남 #절망남 #쾌활녀 #재기발랄녀 #직진녀 #외유내강 #뇌섹녀
지혜는 미용사로, 손님들과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에 고민이 많다. 미용사에게는 일종의 영업 활동인 손님과의 대화가 중요하지만, 어쩐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이다. 어떤 이야기를 화제로 삼을지도 고민이다. 그러던 중, 군복을 입은 청년의 머리를 자르게 되는데, 그 젊은 남자는 신기할 정도로 과묵하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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