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루스 베스트 무협 소설!
들판의 자식 야자의 신비스런 무림행보 「화화독존」!
들판의 자식 야자. 그는 아무도 살지 않는 내방산 깊숙한 곳에서 일곱 명의 노인과 살고 있었다. 야자는 그 노인들을 가리켜 칠노괴라고 불렀다.
“쓰러진 중원무림……
꼭 고금제일인의 손에서 다시 회생하리라……
소림사도 함께…….”
어느 날 화산이 폭발하고 그들은 천관봉의 종말과 함께 사라져 갔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예정된 일이기도 했다.
아무도 모르는 채, 여덟 명의 인물은 그렇게 용암 속에 파묻혀 갔다.
신비와 의문만을 간직한 채……!